자차 생겨서 운전하게되면 득일까요 실일까요?

제가 운전면허가 있긴한데 10년넘게 장롱인 상태입니다. 딱히 운전할 일도 없었거니와 자동차 유지비라던가 차를 운전하면서 생기는 교통체증 + 이상한 사람들 + 주차등의 스트레스를 겪고 싶지 않아서였는데요. 운전하시는 분들은 자차 생겨서 운전하게 되니까 예전에 비해 삶의 질이 올라갔다고 생각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삶의질이 어느정도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놀러갈때 대중교통으로 접근하지 못하는곳에 시간 제약없이 바로 접근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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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유지비 생각하면 돈은 들지만 자차 있어서 편한건 맞는거 같아요..특히 아이가 있으면 더 차가 있어 다행이다 라고 생각해요...그런데 요즘 유류비 인상되면서 뚜벅이 생활이 더 많아지네여

  • 근데 장롱면허기간이 너무 기니 연수나 렌트카로 연습해보시는게 좋을듯하겠네오 그래도 자차가 있으면 버스시간 구애안받고 편하나 요즘같은 유가가 많이 오른 시절에는 돈이 많이 들기는합니다 ㅠㅠ

  • 확실히 버스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점이나 여러 부분에서의 장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차량 유지비나 아슬하게 사고가 날 뻔한 경험들이 있어서 단점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꼭 필요할 때가 아니면 차를 끌지 않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