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반은 맞고 반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우선 대전제는 채산성이 맞지가 않아서 한국에서의 석유시추는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 이는 지상의 지질층 기준에서 본 것이며 해양은 아직 개발 중입니다. 일례로 1970년 오일쇼크를 겪으면서 박통의 하명의 시추사업이 활발했으나 지질층의 화강암 및 시추기술의 한계 등으로 포항에서 단 두개의 드럼통으로 끝나는 헤프닝이 있었으며 또한 2천년 초반부터 동해에서 가스와 석유를 시추하던 한국 유일의 시추시설도 21년 말경 작업을 중단했습니다. 하지만 대륙에 비해 해양은 아직 석유 및 가스의 시추의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