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러저타운에서 죽을뻔 했습니다.수상스키3개을타고 워터파크에서 놀다가 물에 빠졌는데 구명조끼가 머리까지 올라와숨을 쉴수가 없었습니다.단 일도 수영을 못하는 저에게는 아주 공포감이었습니다.그런과정 속에 저희가족들이 살려달라고 소리을 지르고해도 안전요원 바로 오지않아 더욱더 제가 죽을뻔 했습니다.법적으로 사업장cctv,몇개가 설치 되어 있어야 하며 구명조끼는 레저타운은 어떤걸 쓰는게 맞는지 알고싶습니다.구명조끼는 몸무개에 맞게 착용 하는걸 알고 있는데 저나 제아이나 똑같은거 착용.구명조끼 밑에 채우는게 없어서 그냥 입어구명조끼가 독이 되고 말았습니다.결국 살아 밖으로 나와보니 저희신랑과 사업주는 싸우고 있더라고요.그건 안전요원 바로 출동 하지 않은 이유입니다.결국 경찰까지 동원 되었으나 전 그 업주에게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듣지 못하고보호자가 아이들 챙겨야지 보호자가 빠지면 어떻하냐고 욕을 먹은샘입니다.결국 경찰관님과 동생신랑이 cctv 보러 갔는데 앉기전 사업주 cctv보고 내가 잘못없음 다 영업방해로 고소한다고했다합니다.경찰관님께 믿을수 없어 다시물어 봤는데 사업주가 하셨다고 인정 하셨습니다.저녁에 제가 토하고 속이 않좋고 머리아파서 병원까지 다녀 왔습니다.
일단 경찰에 고소한 상태 입니다.군청에 레저타운 불편 접수한 상태입니다.너무 상식적인 지식이 없어 대처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저는 집에 cctv를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각자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저는 아기를 키우는데 있어서 cctv를 설치하기보다는 아기를 직접 보고 확인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다른 분들은 다른 생각을 가질 수도 있으니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대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