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타 고민 상담인데요, 저 말고 남들이 보는 시각이 궁금해서요.

배드민턴 하러 가면

유독 짧은거 입고 오는 사람이 한 명 있어요.

남자들은 짧게 입고오는거에

흥분하고 그런 생각들을 하나요?

콕만 주으면 다 보일 정도로

수건 없이 짧게 입고 오고 아슬아슬하게

스쳐 지나가는 행위도 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자는 분위기에 약하고 남자는 시선에 약하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짧은 치마나 바지는 본능적으로 눈이 가게 됩니다. 아무리 마음속으로 보지 말자 하더라도 짧은 여자가 움직이거나 콕을 주을 때 본능적으로 눈이가고 상대 외모나 몸매가 내 이상형이거나 섹시하다고 생각되면 흥분되기도 합니다. 솔직하게 그런 상황에서 배드민턴에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 어쩔 수 없이 눈이 갈 수밖에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머리 속으로는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능 경우도 많고 일회성으로 끝나는 거죠

  • 남성들은 여성들이 노출이 심한옷을 입게되면 시선이 그쪽으로 향합니다 그것을 보고 흥분을 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이상하게 눈이가더라구요

  • 배드민턴 복은 아무리 짧아도 안에 속바지가 있어서 괜찮습니다.

    수영장가면 수영복입고 배드민턴장에서는 배드민턴복 입는것같은데요..^^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운동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 남들이 보는 시각은 다양하겠지만 대부분은 그런 행동을 자연스럽게 넘기거나 별로 신경 쓰지 않으실 거예요.

    어떤 분들은 그냥 운동하는 모습으로 보고 넘어가고,

    어떤 분들은 조금 더 신경 쓸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저 그런 일로 생각하는 편이에요.

    중요한 건 본인이 편하고 즐겁게 하는 게 제일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 일반적으로 운동 중에는 사람마다 시선이 잠깐 머무를 수는 있겠죠.

    대부분의 남성은 경기나 실력, 동선에 더 집중합니다.

    짧은 복장은 흥분보다는 운동복의 기능성과 통기성, 개인의 편의성으로 받앋즐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지나치게 노출이 심하거나 신체 접촉이 우연을 넘어 반복된다면야 불쾌하게 느낄 수 있지요.

    이럴 때는 상대의 의도를 단정짓기 보다는 본인이 불편한 상황을 피하고 경기 자체에 집중하며 거리를 두는 게 가장 성숙한 대응입니다.

    또한 정 불편하면 굳이 그런 사람과 마찰할 것 없이 배드민턴을 하는 클럽을 올기시는 것도 고려해 보시지요.

  • 그 시선울 즐기고 있으면 일부러 하는게 맞는거겠죠 아님 본인은 그냥 자각안하고 하는 행동일수도 있구요 작성자 님 글만 본다면 일부러 에 좀 가깝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