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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
사십대중반인데 선택의 여지가 없는 총없는 경쟁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제 직업은 선택 권한이 없는 밑바닥으로 내려가느냐.아니면 내가 남의
사장님 밑에서 배워온 걸 배짱으로 뱀 머리가 되느냐.그렇다고 이런 불경기에 업을하려니 간이
배 밖으로 나와 어떻게될지 모르는 제조업을 하느냐 너무 걱정과 고민이 앞섭니다.
남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미래를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완벽한까치131
안녕하세요. 완벽한까치131입니다.
밑바닥이며 하청이며 불공정 불공평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처자식 부모님 때문에 선택사항은 없습니다
이악물고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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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불곰108
안녕하세요. 은혜로운불곰108입니다.
사람들은 내가 제일 힘들다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다 힘들다' 였습니다.
이 힘든 삶에서...
길어야 100년인 이 삶에서
너무 가지려고도 하지 않고,
일은 업이니 하고,
주 7일중 하루 쉬는데
그날은 온전히 제가 하고 싶은 걸 할려고 합니다.
누구랑 비교하지 않을려하고
내 스스로 잘 지내고 있다고 격려하며
꿋꿋히 살다보니 이제 조금씩 제 삶을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신대부적오함마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전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했다가 말아먹고, 집 전세금 날리고 정말 악착같이 살았습니다. 부모님가업을 배워가면서 일하고, 편의점알바로 투잡하고, 택배물류창고 알바가면서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작은숲제비25입니다.
저는 본인이 얼마나 만족하는 삶을 사는지에 따라서 다를꺼 같은데 하루나 월에 본인의 소확행을 해보면서 삶의 즐거움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