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고생하는 엄마한테 보약이라도 지어주고 싶어요
현재 저희 어머니께서 할머니 병간호를 하시는데 오랜만에 어머니를 자세히보니 파스를 안 부치신데가 없더라고요 좀 맘이 편치않은데 제가 뭘 할 수 잇을까요 저는 병간호는 하고싶지않지만 어머니가 고생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편치가않아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머니의 힘든모습을 보셔서 마음이 안좋은것 같네요
어머니에게 보약을 해드리는것도 좋은 방법인것같아요 하지만 보약을 지을 돈이없다면 할머니병간호 하시는 어머니를 대신해서 어머니가 쉴수있게 할머니 병간호를 도와드리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