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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감자
예전에는 만우절 이벤트로 학교에서도
선생님께 장난도 많이하고 그랬는데요
요즘학생들도 학교에서 만우절에 뭐하는지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아직 하는 곳은 하는 것 같아요.
작년 초 6때는 애들끼리 반을 바꾸는 장난을 하던데, 올해는 뭘 하는지 모르겠네요.
저 여고시절 때는, 애들이 풋고추에 머리카락을 잔뜩 붙여놓고 교탁에 붙여놨는데, 담임선생님이 '요즘에는 거기도 스트레이트펌 하냐'하고 말씀하셨던 기억이 있네요ㅋ
영어 선생님은, 문 위에 물 올려놔서 문열다 옷이 흠뻑 젖었는데, 울면서 집에 다녀오셨어요. 그땐 장난에 울기까지하나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참 고약한 장난이었네요.
요즘애들은 학원다니느라 바쁘고, 낭만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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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과거에는 만우절이라고 하면 엄청 크게 선생님을 속이거나 학생을 속이거나 친구들끼리 농담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렇게 까지 단체로 선생님을 속이고 그러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과거 대비해서 만우절이라는 행사가 줄어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도롱이
요즘에도 하는 학생들이 있지만, 과거와 다르게 활발하게 하는 편은 아닌 듯 합니다.
디지털 기기가 발전하면서 그러한 문화가 사라지는 경향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