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인 신앙심 따라 다르게 받아들이고 개인 경제적 사정이나 여유 시간에 따라 다양하게 생각합니다. 신앙심 깊을수록 주일 어기면 천국 가는 계단 그만큼 멀어진다고 생각하고 반대로 그렇게 깊지 않으면 시간 날 때 편하게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마 그 친구는 종교 영향 크게 받으면서 신앙심 자체 깊어진 거 같습니다.
종교라는게 참 주관적인 영역이라 정답은 없겠지만요 사실 성경 어디에도 주일 한번 빠졌다고 천국길이 멀어진다는 식의 이야기는 없거든요 아마 그 친구분은 신앙심을 강조하려고 그런 비유를 쓴거같긴한데 너무 겁먹으실 필요는 없답니다 그냥 마음가짐의 문제라고 보는게 맞지않나 싶네요 그런정도의 생각은 가볍게 넘기셔도 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