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날 어른들께서 비오는날씨를 미리 아는 이유가 궁금합니다ㆍ

어릴적에 할머니께서 비가오기전에 오늘은 비가 올려나 하는 말씀을 하시고 나면 어김없이 비가 내렸습니다ㆍ저는 지금도 그때 할머니말씀이 기억에 남아있습니다ㆍ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옛날 어른들 같은 경우에는 비가 오는 날씨를 미리 알고 있는 거는 허리랑 어깨 같은게 아파서 그렇지 않을까요 비가 오기 전에 보면 어른들이 허리 어깨가 아프다고 하는 이유가 그런 거랑 비슷한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 남아입니다 기본적으로 비 오는 날씨라고 한다면 저기압이죠 그렇게 되면 무릎이나 이런 곳에 통증이 있는 분들은 통증이 부풀어 올라서 아프기 시작합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옛날 어르신들께서 비가 미리온다는 것을 알고 있는 이유는 아무래도 비가 오게 되면 온몸이 쑤시고 나 팔 다리가 쑤셔서 그렇게 말씀을 했었던 것으로 생각이 되네요. 출자로 비가 오게 되면 팔 다리가 쑤시는게 과학적으로 맞다고  하거든요.

  • 비가오는날에는 대기압이 낮아져 관절이나 연골사이의 공기가팽창해 자극을 하게됩니다

    건강하다면 상관없지만 관절통등을 앓는사람이나 노쇠하여 관절등이 닳으신분들은 그게 체감될정도로 느껴지기에

    비가오기전 대기압이낮아지면 통증이 느껴져 비올것같다고 하시는겁니다

  • 옛날 어른들은 비가 올것 같으면 무릎이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여기저기 쑤신다고 하시면서 비가 오려고 그러나 하시더라고요.. 제가 나이가 들어서 보니 그런 말씀을 왜하셨는지 이해가 갑니다.. 이제는 저도 여기저기가 쑤시면서 비가 올것같다 하면 어김없이 비가오거나 날씨가 흐립니다.

  • 비가 오기전에 공기중에 습도가 높아지는 경우가 많은데 할머님께서 느끼셨던 그 느낌은 아마 공기 중 습도가 올라가면서 평소보다 공기가 무겁고 끈적거리는 느낌이 들어 그렇게 말씀하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르신들이 날씨 맞추는 능력이 있으신건지 아직 연륜이 부족한 우리는 마낭 신기하기만 한 거 같습니다. 근데 나이가 드니까 느껴지는게 몸이 아플 때마다 비가 오곤 한다는건데 이게 육감하고도 연결 되는 것 같습니다.

  • 옛날 어르신들이 비 온 날을 미리 알 수 있는 거는 원초적인 방법인데 관절 쪽이 쑤셔 가지고 비가 온다고 생각하신 것 같아요. 습기가 올라가면 관절 쪽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걸로 습도가 높아 지면 비가 올 확률이 높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말씀하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