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기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힐링이 되지요ㅎㅎ
바쁘고 복잡한 일상에서 초록식물 보는거만으로도 위안이 충분히 되는것이지요.
아침에 일어나서 물을 주고 잎사귀를 만져주면서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보는게 얼마나 기분 좋은지 몰라요
저도 처음엔 화분 하나로 시작했다가 이제는 거실이 작은 정원이 됐답니다
특히 식물이 새순을 틔우고 꽃을 피울 때면 마치 내 자식 키우는 것처럼 뿌듯하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게다가 실내 공기 정화에도 도움이 되니까 일석이조잖아요
스트레스 받을 때면 화분 앞에 앉아서 잎사귀 먼지도 닦아주고
말도 걸어주면서 마음을 달래곤 한답니다
식물을 키우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명의 소중함도 배우게 되고
인내심도 기를 수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반려식물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정말 식물도 우리의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걸 경험해보면 아실거에요~
그리고 베란다에 작은 텃밭을 만들어서 상추나 고추같은 채소를 키우면
먹거리도 직접 길러먹는 재미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