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외버스 안에서 사랑이 시작될 수도 있을까요?

시외버스를 자주 이용하는데요... 옆자리에 앉은 분과 우연히 대화를 나누게 되면서 호감이 생겼습니다... 혹시 시외버스라는 특수한 공간 안에서 낯선 사람과 사랑이 싹틀 수도 있을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과도하게 의미 부여를 하고 있는 걸까요... ㅠㅠ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시외버스 안에서 처음 만난 사람과 연애까지 발전한 사례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만약 가능성이 있다면, 어떻게 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지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느 장소에서든 서로 눈이 맞는다면 연인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버스에서 대화 한번 하고 헤어졌다면, 다시 만나기가 쉽지 않죠… 

    대화하셨던 그 분의 연락처는 혹시 받으셨나요? 연락처를 받았다면, 한번 연락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버스든 기차든 사랑은 어디서에건 찾아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 만남이 어디든 서로의 마음이 통하면 사랑이 시작이 되는 거 같습니다. 시외버스 안에서 만난 사람이 본인의 이상형에 가깝고 연락처까지 교환이 된다면 가능성은 커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솔로이고 나의 마음이 확고하면 상대방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사랑의 시작이 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력있게 밀어부쳐야죠. 직진!

  • 시외버스 안에서 옆자리에 앉은 사람과 우연히 대화를 나누게 되어

    서로 연락처라도 공유를 하셨다면 사랑이 싹틀수도 있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길거리에서 연락처를 물어보고도 연애까지 발전한 경우도 있으니

    장소가 중요하다고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상대방에게 호감이 느껴진다면 연락처를 공유하고 서로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관계가 좋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시외버스에서 옆자리 사람과 인연이 되어서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는분들도 아주가끔은 있습니다.

    그런게바로 인연이라는거겠죠 하지만 그런경우는 매우 드믈고 만약 서로에 대해서 호감이 있다고 한다면

    만나보면서 서로에 대해서 알아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시외버스라는 공간에서 만났다는건 해당 목적지에 대한 공통점이 있는것이니 그런걸 공유해가면서 공통점을 찾아가면서 연애를 하면 될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시외버스 안에서 만난 사람이

    호감이 있다면 연인 사이로 발전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장소가 중요한게 아니라

    호감이 있는 사람이라면 대화도

    해 보고 연락처도 주고 받고

    식사도 한번 하다보면 연인 사이로

    발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너무 과도하게 의미를 부여하시는것 같습니다.

    세상은 영화나 드라마가 아니에요.

    물론 그렇게 인연이되어 연인이 되는 인연도 있을수있지만 그것이 아무에게나 일어나는것도 아니고 전혀 모르던 사람과 잠시 옆자리에 앉아 말을 섞었다해서 특별한관계가 될수있다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전 위험한 발상이고 자칫하면 상대에게 큰 실례가 되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