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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중국만큼 영어를 안쓰는 나라가 또 있을까요??

회사일때문에 중국에 자주 출장을 가는데~~

정말 큰 호텔 아니고선, 절대 영어를 안쓰더라고요.

기본적인 것들도 안씁니다.... 중국처럼 영어를 안쓰는 나라가 또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프랑스 사람들도 의식적이던 무의식 적이던 영어를 잘 안쓰는 것 같습니다. 물론 필요 할 경우에는 영어를 쓰기도 하지만 자신들의 나라에 와서는 프랑스어로 의사 소통을 해야지 하는 자부심이 많은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 중국처럼 영어 사용이 제한적인 나라로는 일본과 한국을 들 수 있습니다. 일본은 영어 교육이 이루어지지만, 일상 생활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빈도가 낮고, 기본적인 정보도 일본어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도 대도시에서는 영어가 통용되지만, 일부 지역이나 전통적인 장소에서는 영어 사용이 적고, 중국처럼 영어 사용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홍콩입니다.하지만 

    홍콩은 1842년부터 1997년까지 영국 식민지였지만, 현재는 영어를 공용어 중 하나로 기본법에 규정해 놓고 있습니다. 

    홍콩에서 일상 언어로 영어를 사용하는 인구는 4% 정도이지만, 교육의 영향으로 53% 정도가 영어를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중국처럼 영어 사용이 매우 적은 나라들이 몇 군데 있어요. 브라질의 경우 인구의 5%만이 영어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콜롬비아도 영어 사용률이 10% 미만으로 매우 낮은 편이에요.

    개인적으로는 라오스가 아시아에서 영어 사용이 가장 적은 나라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현지인들은 대부분 라오어를 사용하고, 프랑스어를 조금 쓰는 정도라고 해요.

    재미있는 건 리비아나 이라크 같은 중동 국가들도 영어 사용률이 매우 낮다는 거예요. 이 지역은 아랍어가 주된 언어이고, 영어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중국에서 영어 사용이 제한적인 것은 사실입니다. 비슷한 상황을 보이는 나라로는 일본과 러시아가 있습니다. 이들 나라에서도 영어가 공식 언어가 아니며, 일상적으로 많이 사용되지 않습니다. 특히 지역이나 산업에 따라 영어 사용 빈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주요 도시와 관광 지역을 제외하면 영어 사용이 어렵기 때문에, 출장 시에는 기본적인 중국어 표현을 배우거나 통역 앱을 활용하는 것도 유용할 수 있습니다.

  • 중국처럼 영어를 잘 쓰지 않는 나라로는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 등이 있어요. 이 나라들은 영어 사용 비율이 낮아서 기본적인 대화도 어려울 수 있어요. 또한, 아프리카의 일부 국가들도 영어를 잘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나라에서는 현지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더 일반적이니, 출장 시 준비를 잘 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영어를 잘 사용하지 않는 나라들은, 러시아도 영어를 비교적 적게 사용하는 편입니다.

    중국도 상하이 쪽은 영어를 많이 사용하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