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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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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평가전은 그냥 친선경기 같은 건가요?
11월8일 토요일 부터 한국,일본,체코가
평가전을 한다고 합니다.
이 평가전에서 이기면 WBC에서 유리한 조편성을 받는 것인지요,
아니면 그냥 친선경기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평가전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번 11월 8일부터 열리는 한국, 일본, 체코 간의 야구 평가전은 2026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대비한 친선 경기 성격의 평가전입니다. 이 경기들은 조편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이미 한국은 일본, 체코, 호주, 대만과 함께 C조로 편성된 상태입니다.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끝나고 한동안 경기가 없어서 선수들 경기감각을 익히고 야구팬들을 위한 이벤트 성격도 있는 친선경기 입니다. 조편성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Wbc 대회에 앞서 자기팀전력 및 상대팀전력을 평가하기 위한 그냥 평가전이면서 친선경기에 가깝습니다.
축구나 프로야구도 정식 리그나 대회에 앞서 평가전을 하잖아요 그거와 같은 경기입니다.
WBC 평가전은 친선경기일 뿐입니다.
전역을 점검하는 차원이지 조편성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WBC 2026의 조는 이미 결정되어 있습니다.
A조 : 캐나다, 콜롬비아, 쿠바, 파나마, 푸에르토리코
B조 : 브라질, 영국, 이탈리아, 멕시코, 미국
C조 : 대한민국, 호주, 대만, 체코, 일본
D조 : 도미니카공화국, 이스라엘, 네덜란드, 니카라과, 베네수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