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세권, 숲세권 이런 표현은 건축업자, 부동산 업자들이 만들어낸 일종의 광고 아닐까요?

2024. 03. 14. 12:32

대출 금리와 분양가가 장기간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아파트 가격에 부담을 느낀 수요자들이 도심과 인접한 이른바 옆세권 아파트에 눈을 돌리고 있다는것인데.

참... 말도 잘 만드네요. 옆세권.

부동산 업자들이 만들어낸 일종의 광고 아닐까요?


총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부동산 업자들이 말을 만들어내는 것도 있고 그 외 일반사람들도 재미로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자신의 집의 장점을 어떡해서든 강조해서 가치를 올리고자하는 욕구가 있지요.

옆세권이라는 말은 참 어이가 없기는 합니다.

듣는 사람들에게 발음상 역세권과 비슷하니 혼란을 주려는 의도도 충분히 보이구요.

2024. 03. 1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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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질문자님 말씀하신것처럼 역세권은 지하철역과의 거리를 장점으로 홍보를 하는 목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숲세권은 공원.. 편세권은 편의점.. 커세권 등 다양한 장점들을 홍보하기 위해서 만들어내는 문구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024. 03. 14.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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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고상한호아친123입니다.

      정확히는 부동산 업자들과 더불어서

      집 값이 오르기를 바라는 투자자들의 마음이 합쳐서

      만들어낸 것으로 보여집니다.

      2024. 03. 1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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