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한테 과일을 샀는데요, 양이 적게 왔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회사 직원이 사과를 팔았는데요~ -- 회사 사내 게시판에서요~

가격은 그렇게 저렴하지 않고 시중에 파는 가격과 비슷했지만,

아는 사람이 파는 물건이라 믿고 구매를 했는데요~!!

받고 나니 중량이 적게나갔습니다. 4분의 1일정도로요~!!

그냥 있으려니 억울하고 이야기 하려니 쪼잔한 거 같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거래 과정에서의 오류는 반드시 말을 해 주셔야 합니다.

      거게에 중량이 그정도로까지 차이가 난다면 반듯 항의를 해야 할 상황이지 그냥 넘길 상황이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신속한까마귀285입니다.

      아는 지인에게 살짝 물어 보세요. 중량이 작은거 같은데 원래 그런거냐고

      안물어 보면 본인만 손해 입니다. 기분 나쁘지 않게 조심해서 물어 보시는게 좋아요.

    • 안녕하세요. 수줍은타킨67입니다.

      원래 지인들이나 친구들한테 팔때는 오히려 중량을 더 넣어주기도 하는데요.

      착각이었을수도 있고 만나면 우스갯소리로 나마 중량이 부족하더라는 말을 한번 해보셔도 될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반가운홍여새291입니다.

      지인이 실수 했을수도 있으니 잘 물어보시고 과일이야 다시 받으면 되지않나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