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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거북이38
회사 직원이 사과를 팔았는데요~ -- 회사 사내 게시판에서요~
가격은 그렇게 저렴하지 않고 시중에 파는 가격과 비슷했지만,
아는 사람이 파는 물건이라 믿고 구매를 했는데요~!!
받고 나니 중량이 적게나갔습니다. 4분의 1일정도로요~!!
그냥 있으려니 억울하고 이야기 하려니 쪼잔한 거 같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거래 과정에서의 오류는 반드시 말을 해 주셔야 합니다.
거게에 중량이 그정도로까지 차이가 난다면 반듯 항의를 해야 할 상황이지 그냥 넘길 상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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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최고의자산
안녕하세요. 신속한까마귀285입니다.
아는 지인에게 살짝 물어 보세요. 중량이 작은거 같은데 원래 그런거냐고
안물어 보면 본인만 손해 입니다. 기분 나쁘지 않게 조심해서 물어 보시는게 좋아요.
윰난나
안녕하세요. 수줍은타킨67입니다.
원래 지인들이나 친구들한테 팔때는 오히려 중량을 더 넣어주기도 하는데요.
착각이었을수도 있고 만나면 우스갯소리로 나마 중량이 부족하더라는 말을 한번 해보셔도 될거같아요
반가운홍여새291
안녕하세요. 반가운홍여새291입니다.
지인이 실수 했을수도 있으니 잘 물어보시고 과일이야 다시 받으면 되지않나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