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같은 겨울철 한파에 누가 가장 힘이 들까요?

안녕하세요 겨울 추위는 대부분 사람이 힘들어 합니다. 하지만 불가피하게 밖에서 생계를 이어 가는 분들도 있습니다. 어느 직종이 힘들까요? 폐지 줍는 어르신? 청소 노동자? 경비원? 누구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으로는 경비원 같은 관리인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경제는 겨울이라고 더 극심한 것도 아니며 국가에서 지원사업도 하죠.

    하지만 경비 같은 업무. 특히 주거지역 경비분들은 잘해도 못해도 욕을 먹더라구요.

    욕하는 사람이 문제가 많기도 하구요.

    음식쓰레기 정리나 분리수거를 하게 만드는데

    솔직히 그건 좀 아니라고 보거든요.

  • 아무래도 배달하시는 라이더분들이 젤 고생이 많으실거 같아요..

    오토바이 타고 계속 바람맞으며 이동하셔야 되니까 체감온도가 더 낮을수밖에 없구요

    손님들은 추운날 더 배달음식을 찾게 되는데 그만큼 라이더분들은 더 바빠지시구요

    장갑을 끼고 운전하기도 힘들고 도로도 미끄러워서 사고위험도 높아진답니다

    그 다음으로는 새벽부터 일하시는 신문배달 하시는 분들이 고생 많으실거 같아요

    아직 해도 뜨지않은 시간에 일하시니까 더 춥고 힘드시죠

    폐지줍는 어르신들도 정말 마음이 아픈데 추운날씨에도 계속 거리를 돌아다니셔야 하구요

    야외 건설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바람 막을 곳 없이 일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실거에요

    아 그리고 도로청소나 환경미화원분들도 새벽부터 일하시는데

    겨울에는 쓰레기도 얼어붙어서 처리하기가 더 힘드시대요

    경비원분들은 실내에 계시지만 현관 열고닫을때마다 찬바람이 들어와서 감기걸리기 쉽다고 하시네요

    이런분들 덕분에 우리가 편하게 지내는건데 더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할거 같아요

    작은 친절이라도 건네면 조금이나마 힘이 되실텐데

    커피한잔이라도 건네드리면 어떨까 싶네요,,

  • 겨울철 한파에서 가장 힘든 직종은 야외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직종들입니다. 배달 라이더는 오토바이를 타고 바람과 추위를 온몸으로 맞으며, 사고의 위험도 커집니다. 신문배달, 폐지 줍는 어르신들,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도 마찬가지로 추위에 노출되어 고생합니다. 또한 환경미화원, 경비원들은 실내에 있으면서도 외부와의 접촉이 많아 찬바람에 노출되기 쉽고, 새벽부터 일하는 직업들은 더욱 추위를 심하게 겪습니다. 이들 모두 우리의 편안한 삶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이기에 작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