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항상 자기 기준대로 생각을 하는 건가요? 예를 들어서

사람은 항상 자기 기준대로 생각을 하는 건가요?

예를 들어서

사람을 흉기로 위협하는 것이 범죄라는 것을 알고 있고 그것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유영철이나 강호순처럼 다수의 사람들을 살해한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고 그들이 살인할 때 느꼈던

만족감이나 쾌락을 모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쉽게 그들을 비난하고 단죄하는 것은 아닐까요?

또한 서울에서 태어나고 오래 살았던 사람들은 가까운 가족이나 누군가가 서울을 떠난다는 소식을 들으면

"아니, 서울이 최고인데 도대체 왜 여길 떠나지?"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이 자기 기준대로 생각하는 것

    맞습니다.

    다만 강호순이나 유영철은 어떠한

    기준이 아니라 질병 같습니다.

    사람을 죽이고 때리고 하는 것은

    자기 기준을 넘어서서 범죄를 저지르는 행위이고 그것을 만족해하고 쾌락을 느끼니 그것은 자기 기준이 아니라

    사이코 패스로서 뇌의 어느 부분이 잘못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서울이 최고야 나는 이 사람이 좋아 이런 것은 자기 기준이 될 수있다고 봅니다.

    모두가 자기 기준을 잘 세워 다른 사람에게 피해 안주고 자기 뜻대로 열심히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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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언급하신 것은 사람마다 따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칼로 상대방을 위협하거나 찌르는 것은

    하면 않되는 일이기에 그것이 상식이기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