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이미 쓸개를 제거해야 한다는 판정을 받았다면 수술을 고려해 봐야할듯 합니다.
다른 병원에서 한번 더 검사를 받아볼수는 있겠습니다.
저는 쓸개를 제거하는 수술을 너무 무섭게 크게 받아들이지 말라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주위에 같은 이유로 쓸개를 제거한 사람이 두명 있는데 평소 생활하는데 전혀 불편해 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육류 많이 먹으면 좀 속이 부대낀다고 했었는데 몇년지난 지금은 그런 느낌도 없다고 합니다.
그냥 쓸개 있는 시람과 별 차이없이 살아갈수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