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거리인데 오르막이 더 길게 느껴지는 이유는 뭔가요??

거리상으로는 같은 거리인데 오르막을 올라서 가면 더 멀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올라가기 힘들어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르막길이 올라가기 위해서 힘이 더 많이 들어가고 그러다 보니깐 힘들다고 생각이 들면서 더 멀게 느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일반 평지보다 어려우니 뇌에서는 더 멀고 힘들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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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오르막이 더 길게 느껴지는 이유는

    오르막에서는 힘을 쓰고 속도를 유지하기 어렵고 체력 소모가 커서 지속 시간이 늘어 같은 거리라도 더 길게

    인식되기 때문 입니다.

  • 오르막길이 평지보다 더 힘들기 때문입니다. 신체가 받아들이는 힘이 더 많아서 같은 거리여도 더 힘들기 때문에 길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아무래도 경사가 있으면 몸이 금방 지치니까 심리적으로 훨씬 멀게 느껴지는게 당연하죠 뭐 저도 동네 뒷산만 가도 평지보다 한참은 더 걸은거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우리 뇌가 힘든 일을 할때는 시간을 더 길게 느끼게끔 되어있어서 그렇다는데 근육도 많이 써야하고 숨도 차니까 뇌가 인지하는 그 정보량이 많아져서 그런가봐요 그냥 기분탓이라기보다 몸이 고생하니까 뇌가 속는거라 보심 되는데 저도 그런정도의 느낌은 매일 받아요.

  • 안녕하세요

    오르막은 중력에 맞서 더 많은 근육과 에너지를 써야 하므로 심박수와 호흡이 빨라지고 피로가 커져 같은 거리라도 체감 시간이 길어지기 쉽습니다또한 힘들다는 신체 신호가 뇌의 시간·거리 인식을 왜곡해 실제 거리보다 더 멀게 느끼도록 만드는 심리적 요인도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