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새학기에 소심하고 무서운 인상이라서 혼자 다니다가 한 2~3달 뒤에 친구들과 친해지기 시작했어요! 제 생각엔 개학이나 입학 전에 많은 친구들을 사귀어 두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그럼 같은 반이 되면 혼자 안 다닐 수 있을테니깐요! 그래서 저는 작년에 다른 반 친구들과 많이 친해져서 이번 학년은 걱정 없이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질문자님 성격이 나대는 성격이라고 하셨는데 그런 성격을 발랄하게 고쳐보면 어떨까요? 새학기 적응 잘 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