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래도 직접 가보고, 여러 곳을 체험 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몇 번 시행착오를 겪다가 현재는 똑같은 곳에서 2년 가까이 다니고 있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스타일도 저한테 맞아서 좋더군요. 일단 지역 커뮤니티에 한 번 리뷰 같은 거 많이 보고 방문 해보세요. 요즘에는 인스타에 올리는 집들도 있어서 대략적인 머리 스타일 좀 보고, 대략적으로 사진 보여주면서 이렇게 해달라고 요구하셔도 괜찮을 듯 하고요.
이게 참 머리스타일이라는게 본인 맘에 쏙 들기가 참 어려운 일이지요 그럴때는 차라리 동네에서 제일 오래된 이발소나 미용실을 한번 가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나이 지긋한 분들이 손기술이 좋아서 의외로 손질하기 편하게 잘라주기도 하거든요 아니면 요즘 젊은 친구들 많이가는 곳 예약해서 사진이라도 한장 보여주면서 똑같이 해달라고 떼를 써보는수밖에는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