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위탁수하물 분실 확률이 몇퍼센트인가요?
안녕하세요.
제주항공을 이용하여 김포공항에서 일본 간사이국제공항에 방문할 예정인데, 위탁수하물 분실 확률이 어떻게 되는지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만약 분실되면 여행 일정은 어쩌죠? 옷도 없고 그냥 돈이랑 여권 빼고 다 사라지는 것인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실 수하물을 분실할 확률은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수하물을 분실 하면 일단 수하물 분실 신고소(Baggage Claim)에서 갖고 있는 수하물 태그를 보여주고 나서 수하물 사고 보고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이때 확인해야 하는 것이 분실 조회 번호를 인데 이 번호는 항공사 문의시 편리해 집니다. 그리고 수하물 태그 및 수하물도 사진을 찍어 놓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증빙 자료로 활용 가능 합니다.
국제선 위탁수하물 분실 지연 확률은 전체의 약 0.5~1% 수준으로 매우 낮은 편이며, 제주항공 같은 정기 노선도 큰 차이는 없습니다.
만약 분실되면 공항 내 수하물 서비스 데스크에 즉시 신고하면 대부분 1~2일 내 숙소로 배송되며, 그 사이 필요한 의류 새일품은 항공사 보상 대상이 됩니다.
여권 현금 전자기기는 기내 반입하고 필수 옷 1벌을 기내 가방에 넣어두면 여행 일정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