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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수비가 에러를 하면 타자는 타석수에 들어가나요?

타자가 친 공을 수비가 에러를 했을때 타자는 타석수에 포함이 되는가요? 아니면 타석수에는 포함이 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답변 궁금합니다 .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타자가 친 공을 수비수가 실수하여 타자가 진루하여 에러로 기록되는 경우 타자의 기록은 타석이 기록되어 타석수에 포함되게 됩니다.

  • 야구에서 타자가 타격을 완료한 후 아웃 또는 안타 등의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해당 타자는 타석에 선 것으로 인정됩니다. 따라서 수비 실책으로 인해 타자주자가 진루하거나 득점하더라도 이는 공격측의 성과이지 타자 개인의 기록과는 무관하므로 타석수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또한, 희생타 역시 타수에는 포함되지만 타석수에는 반영되지 않으며 볼넷, 사구, 타격 방해 등으로 출루한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타석수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단, 견제구에 걸렸거나 주루사 당한 경우에는 타석수로 인정됩니다.

  • 수비가 에러를 기록하면 타자는 타석수에 영향을 주며 안타로 인정되지 않아 타율이 내려가게 됩니다.

    그렇기에 애매한 타구가 실책이 된다면 타자 입장에서는 매우 큰 타격이 있죠

  • 타자가 친 타구가 수비실책으로 기록이 된다면 일단 타석수는 무조건 들어갑니다.

    또한 타율에 영향을 주는 타수에도 포함이 됩니다.

    결국 타율에서는 타자도 손해를 봅니다.

  • 타석수란 타자가 타격을 하기 위해 타석에 들어선 횟수이고, 타수는 타석에서 정규로 타격을 완료한 횟수이다. 타격을 끝마치지 못한 타석, 즉 볼넷, 희생타, 타격방해 등은 타수에서 제외한다. 타수는 타율계산의 기준이 된다.

  • 수비실책으로 진루하는경우에는 타석수에 반영됩니다.

    이에 타율이 떨어지게 됩니다.

    실책이라는건 아웃될수 있는 상황에서 수비가 실수한것이기 때문입니다.

  • 수비애러시에는 타석에는 반영 타수에서는 빼지게 됩니다

    5타석 4타수 0안타 1애러 이런씩으로 표시되는게 통상적이었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