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로를 다니면서 청소하시는 분이 계시더군요.

인천에 있는 계양산은 인천에서는 강화 마니산 다음으로 높은 산인데요, 이 산을 찾는 분들은 평일.주말 할것없이 늘 산행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알게모르게 쓰레기를 아무데나 투척하시는 분들도 늘어나지만 반대로 이 쓰레기들을 주우면서 정상까지 산행하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인천에 계시는 님들께 질문 겸 제의 합니다.

주말 만이라도 계양산의 자연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청소 겸 산행하는 동호회를 만든다면 참여 하실분이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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