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문기 심리상담사입니다.
사회생활이나 직장생활을 하는 분들은 그곳에서 상당한 스트레스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집은 모든 것을 털어낼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되는 것인데, 돌아와보니 누군가에 의해 어질러져 있고 마음에 들지 않은
무엇이 존재하게 되면 사회생활을 하는 공간에서는 스스로가 감정을 제어하는 노력을 하지만
집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기에 감정이 밖으로 표출되기 쉬울 수 밖에 없죠. 그것을 화병이다, 강박감이다 생각하며
마음 졸이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함께 거주하는 분들과 대화를 많이 하시고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차나, 음악 혹은 명상 등을 통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는 상담사로서의 의견이 아닌 저의 경우 행하는 내용을 공유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