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수출입 동향은 왜 3일로 나눠 발표하나요

우리나라 수출입 동향을 살펴볼수있는 사이트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달에 하루만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3번 발표하던데 뭐가 다른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는 수출입동향을 3일에 걸쳐 발표합니다. 주관부서인 관세청이 매달마다 10일간격으로 수출입동향을 발표하는데 한달간 총3회 발표됩니다. 11일과 21일은 수출입 동향 잠정치가 발표되고 1일에 월간동향이 발표됩니다. 이렇게하는 이유는 오차를 줄이기 위합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경훈 전문가 입니다.

    수출입 동향은 산업통상자원부 수출입과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매월 공표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래의 사이트에서 지표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3번 발표하는 내용에 대한 사항이 있는 경우 댓글 남겨주시면 확인 후 답변드리겠습니다.

    https://www.index.go.kr/unity/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066

    감사합니다.

  • KOTRA와 한국은행의 발표 주기가 다르게 설정된 것은 정보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3일 간격으로 데이터를 발표하면 최신 동향을 신속하게 파악하여 적절한 정책 대응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기간 동안 수출이 급증 또는 급감하는 경우,

    빠른 분석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수출입 데이터는 기업의 보고를 기반으로 집계됩니다.

    모든 기업이 동시에 데이터를 제출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3번 나누어 발표하면 더 많은 기업의 데이터를 반영하여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오류가 발견될 경우 빠르게 수정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