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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지원이 끊기면 어떻게 되나요?
보통 스마트폰 같은 경우에는 오래되어서 업데이트가 끊기면 보안패치라도 해주잖아요! 근데 노트북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버전 업이 안되면 휴대폰처럼 보안패치를 받는건가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마트폰의 보안 패치도 계속 해주는 것이 아니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지원을 중단합니다.
이것은 노트북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노트북에 쓰는 대표적 운영체제인 윈도우는 출시일로부터 대략 10년간 지원이 됩니다 윈도우 10의 경우 올해 10월 14일가지
이 지원에는 보안업데이트 + 기능업데이트 등등이 포함됩니다. 윈도우도 일반지원(기능 업데이트 및 추가 기능어데이트 등)5년 + 연장지원(보안업데이트나 핫픽스 위주로 업데이트)5년 이렇게 구분하며 윈도우 10부터는 빌드별로 업데이트 기간이 상이 합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지원기간이 10년 인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노트북 사용중이시면 아무래도 윈도우나 맥os를 사용하실거 같은데요 해당 버전에서 업데이트가 종료된다면 아무래도 상위 버전으로 넘어가시면 되겠습니다. 전 윈도우 사용자라 윈도우 기준에서 말하자면 업데이트 종료가 되면 보안패치도 더이상 나오지 않기 때문에 이후 보안 취약점이 발견될 경우 해킹 등의 위험이 있어서 가급적 해당 버전의 위의 버전으로 넘어가시거나 아니면 따로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노트북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지원이 끊기면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안 취약점 증가, 최신 프로그램과의 호환성 저하, 시스템 성능 저하 및 오류 발생, 온라인 서비스 이용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장에 문제가 바로 생기거나 하는것은 아닙니다.
노트북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지원이 끊긴다는 말은 윈도우10이 곹 업데이트지원이 끊긴다는 부분에서 걱정이되서 질문을 올리신것으로 보이네요.
만약 지원이 끊기게 되면 더이상의 보안업데이트는 나오지 않게 되어버리기 때문에 11로 버전업을 하는것이 현실적인 방안입니다.
다만 윈도우 11같은경우에는 설치이전에 사양검사를 실시하는데 그사양이 윈도우11의 초기 설계와 맞지 않은 하드웨어를 사용하게 되는 경우 설치가 안되게 막아놓은 OS입니다.
조금 거시기 한면이있는데요. 그럼으로 인해 사람들은 강제로 윈11을 사용하기위한 사양으로 새로 바꾸던가 업그레이드를 진행해야하기 때문이에요.
그렇지만 노트북은 그마저도 여의치가 않죠.. 사실상 새로 바꾸는게 최선인데요.
윈도우11설치이전에 레지스트리쪽에 들어가 설치시 사양검사를 패스하도록하는 방법이있으니 그방법을 사용해 윈도우11을 강제로 설치하는 방법도있습니다.
노트북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지원이 끊기면,
해당 소프트웨어(운영체제 또는 특정 앱)는 더 이상 업데이트를 받지 않게 되구요
즉, 보안 업데이트, 버그 픽스, 기능 개선 등을 받지 못하게 되죠
이는 시스템이 보안 취약점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지고,
특정 기능을 사용할 수 없게 되는 등의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