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콜드플레이의 내한 공연에서 뜻밖의 한일전이 벌어졌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관객들에게 친환경 LED 팔찌를 나눠주고 공연이 끝나며 회수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공연장 스크린에 도시별 팔찌 회수일이 공개되면서 자연스럽게 경쟁이 생겼다고 합니다. 일본 도쿄 핀란드 헬싱키가 97 프로의 회수율을 기록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99 프로의 회수율이 달성됐다고 합니다. 일부 중국 네티즌들이 한국의 해수율을 방해하려는 움직임도 있지만 한국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결국 최고의 기록을 세우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