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을 어떻게 고치면 좋을까요
친한 지인들이 부탁을 해 오면 지인들이 너무 필요할 것 같아서 꼭 들어 주고 싶어서 최선을 다해 도와 줍니다 근데 와이프가 보기에는 참 답답해 보이는 이런 습관을 어떻게 고치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 관대한 염소 257입니다 .
우리나라 특성상 거절을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서장훈님이 말씀하신 이야기 중에 거절하는 연습을
해야 훈련이 된다고 하신 문구를 본적이 있어요 !
가까운 지인 분들과 거절 연습을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
거절을 못하고 사람들의 부탁을 들어주면 사람들은
그를 착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런 부탁을 거절 못하는 사람을 더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가난하고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살면
좋은 일이지만 가정이 그 문제로 부부싸움의 원인이
되게 하면 결혼생활이 힘들수도 있습니다.
도와줄 때는 도와주고 거절할 때는 현명하게 거절할 수 있어야 다른 사람도 쉽게 안 보고 와이프하고도
좋은 관계를 이어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친한 친구 지인들이 어려운 부탁을 하면 좀 아니다 싶으면 거절하는 방법도 배워야됩니다 모든 부탁을 들어주다보면 상대방에서 이용할수 있는 상황이올수있어요~~
거절하는것을 어려워 하는 사람들은 내가 부탁을 거절했을때 상대방의 반응이 두려워서 거절을 잘 못하게 되는데
친한 지인일수록 거절을 한다고 해서 그거 하나만으로 사이가 안좋아지거나 그런 부분은 없기 때문에
본인이 개인적인 사정상 부탁을 들어주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확실하게 안된다고 단호하게 거절하는게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