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퇴근길 기다렸다가 편지 주는 것.

제 친한 동생이 뮤덕인데 항상 퇴근길을 기다렸다가 편지를 주고 온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렇게 하는 게 무례한 건 아닌지 부담스러워 하시는 건 아닌지 걱정 하던데 저는 잘 몰라서 여기에 글 남깁니다. 솔직한 답변 부탁드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사람에 따라 다른 부분일 것 같습니다. 특별히 유명하지 않는 사람이 팬이 그렇게 해주면 오히려 고마워 할수도 있고, 돌발 행동하는 팬들에게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 이라면 다소 거부감을 느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