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들 보면 기본적으로 4K화질을 지원하는데요.
FHD의 경우 4K보다 리소스 자원을 덜먹어서 4K보다 동영상 편집에 용이합니다.
FHD의 해상도는 일반적인 1920x1080의 해상도 입니다.
FHD의 경우 조금 오래된 디카에서도 지원하는 해상도인데
위에서 말했듯이 상대적으로 리소스를 적게먹어 사양이 낮은 컴퓨터에서도 원활하게 구동및 편집이 가능합니다.
FHD의 주용도라면 유튜브나 페이스북등의 sns에 올리는 동영상 사이즈로 적당합니다.
4K의 경우 아직은 너무 고화질이라 유튜브에서도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 특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