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뒷쪽 근육이나 인대는 쉽게 손상을 입을 수 있으며 특히 운동을 갑자기 하는 경우에 탄력이 적은 종아리 근육이 쉽게 찢어질 수 있어 이후에 통증 부위를 만지면 흐물흐물하고 힘이 들어가지 않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수술이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으나 한동안 활동이 어렵고 통증이 심하여 깁스를 하는 것이 필요하며 3개월 정도는 운동이 어려울 수 있어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다 회복하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을 무리하는 경우 재발뿐만 아니라 영구적으로 손상되기도 하여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