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대 초등학교 운동회는 과거 운동회 분위기 내는 것은 불가능하겠죠?

안녕하세요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 운동회는 그야 말로 하나의 축제이며 부모님 뿐만 아니라 수 많은 분들이 재미삼아 구경삼아 즐기기도 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6학년 고싸움은 초등학교 운동회 하이라트를 차지 하기도 했는데 지금의 운동회는 과거 그런 분위기 내는 것은 완전 불가능하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초등 학교 운동회의 가장 별미는 온 가족이 돗자리를 펴 놓고 도시락을 먹던 풍경 이였는데 이제는 부모들은 보통 의자에 앉아서 참관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초대장을 가지고 온 사람들만 입장을 한다고 하네요. 운동회의 꽃 계주도 없어 졌고 도시락은 안되고 학교 급식을 먹는 다고 합니다. 누군가에게는 그리 부담이 없는 행사가 되가고 있을 수도 있지만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 입니다.

  • 그 정도는 아니여도 축제의 분위기는 여전합니다. 아이들의 부모님이 모두 참여를 한다면 더욱 북적북적하고 분위기가 좋죠. 운동회 종목은 변화가 있어도 분위기는 여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과거의 초등학교 운동회 분위기는 정말 특별했죠. 부모님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 같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성인들도 달리기를 구초등학교인 국민학교운동장을 뛰었으니깐요.

    현재의 운동회는 여러 요인으로 인해 분위기가 많이달라졌습니다. 안전 문제, 학부모의 참여 방식, 그리고 교육 정책의 변화 등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국민학교 5학년 때 상투머리 비슷하게 하려고 머리에 스타킹 씌워서 고싸움 같은 전통적인 경기가 사라지거나 축소되기도 했고, 저는 1988년부터 1993년까지 국민학교를 다녔는데 국민학교 1학년때부터 4학년때까지 남녀가 함께 무용을 했는데 당시 남녀 모두 흰색 어린이팬티스타킹을 신고 무용을 1학년과 3학년 때 2학년 때는 피터팬 모양처럼 꾸며서 무용하고 4학년때 튜브공 들고 무용했습니다. 그리고 국민학교 5학년부터 남녀 구분해서 남자 5학년은 방금 고싸움 6학년은 무릎보호대를 하고 상대방을 들어서 인간 탑을 쌓는 체조를 했고 5학년 6학년 여자아이들은 부채춤 무용을 했습니다. 경기 운영 방식도 좀 더 체계적이고 규격화된 방향으로 변화했습니다. 한때 운동회가 없어졌다가 다시 부활했지만 국민학교 다닐 때와는 다릅니다.

    하지만 여전히 운동회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경험이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과거의 분위기를 완전히 재현하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다양한 프로그램이나 이벤트를 통해 그 감동을 일부라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과거에는 정말 동네 주민들도 많이 오고 또 운동회 한다고 간식거리를 파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그런 분위기를 내는 것은 힘들어 보입니다.

  • 선생님들께서 힘드시겠지만, 그러한 분위기를 조성해 주시고 잘 만들어 주시기만 하면 과거 운동회처럼 하실 수는 있지만 요즘 아이들은 운동에 하는 걸 귀찮아하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좀 힘이 많이 드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