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질문에 답이 나와있네요..
정답은 쫒기듯이 살면 됩니다. 반 강제적으로요..
제 생각에는 젊고 미혼이라면 이 방법 추천드립니다.
빚내서 집사기
내가 할수 있는 선에서 최대치의 레버리지를 끌어서 자산을 사세요.. 빚내기 싫다면.. 현금을 다 빼서 현물 금을 사놓고 가장 믿을 만한곳에 맡기거나 뭍어두세요.
와꾸가 잘생겼다면
빛내서 고급 차사기 -> 실컷 놀러다녀보고 부처님 마냥 현생에 통달한다. 더이상 노는 것도 지겹고 무 의미하다는 것을 느낄때 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가고 생각한 것을 하게 될것.
PS. 놀때 게임 같은거 돈 안쓰거나 돈쓰는 맛이 안나는 건 하지마세요... 여기의 포인트는 실컷 놀고 실컷 쓰는것 입니다(방탕하게)
농담반 진담반 썻는데 중요한 것은 쫒겨야 절실해진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