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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시대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지하철 놀이 아예 안하는게 맞는가요?

지금으로부터 오래 되었지만 과거 지하철에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등 지하철 놀이라고 가위바위보해서 지는 학생이 지하철 문 열리자마자 나는 람보다 외치고 난뒤 문 닫히기 전에 다시 나오는 놀이 했으며 혹시라도 제 시간에 나오지 못하면 굉장히 뻘쭘하게 한 정거장 가고난뒤 빠져나오고 했었습니다. 지금시대는 이런 지하철 놀이 뿐만 아니라 다른 놀이 하지 않는게 맞는가요? 아니면 혹시라도 재미있는 놀이 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워낙 세상이 팍팍해지기도 했고 안전 문제에 민감하다보니 그런 장난은 절대 하면 안 되는 분위기입니다 지하철에서 소란을 피우면 민원이 바로 들어오고 부모님들까지 곤란해질 수 있는 부분이라 조심해야 하거든요 요즘 애들은 그런 몸으로 하는 장난보다는 다들 스마트폰 게임이나 숏폼 영상 찍는걸 더 재미있어하는 그런 분위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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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요즘 아이들이 그런 놀이를 한다는 것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저도 초중고 를 거쳤지만 처음 듣는 소리이네요. 그런 놀이는 잘못하면 안전상으로 끼임 사고나 여러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요즘은 더더욱 하면 안됩니다. 또 스크린도어도 설치되었죠. 요즘에는 단순히 몸으로 하는 거는 스포츠 운동이 대다수 인 듯 하고, 보통 게임을 많이 즐기죠. 롤, 오버워치 이런걸 하면서 서로 대화도 많이 나누고요.

  • 요즘은 안전 문제와 민원 때문에 지하철에서 뛰어내렸다가 다시 타는 지하철 놀이는 거의 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문에 끼이거나 사고가 날수 있고 다른승객들에게도 불편을 줄수 있기 때문이빈다. 대신 요즘 학생들은 공원에서 스포츠, 보드게임, 휴대폰게임, 방탈출 같은 안전한 놀이를 더 많이 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