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죽어버리고 싶어요ㅜㅜㅜ짜증

아니

수학학원

진짜

너무

짜증나요

.

평일에는

학교

끋나고

집오면

5

15

분이고

벗고

밥먹고

가방싸고

준비하면

5

50

분되는데

제가

6

시부터

집에나간다

쳐도

20

분정도

걸리니

6

20

분엔

항상

가는데

맨날

6

시까지인거로

아시고

20

분에

제가

도착했을때마다

엄마보고

문자주고

토요일인

오늘은

엄마가

10

시까지라면서

해서

매번

9

35

분쯤

.

집에나와서

.

폰보다가

10

30

분까지

들어가도

ㄱㅊ을것

같고

10.30

까지

인거

같아서

그때까지

밖에있다가

들어가려했는데

10.45

까지

뻐기고있다가

45

분쯤

엄마보고

학원에서

문자줌요

.

근데

45

분에

들어가는

제또래애도

있는데

자꾸

저만

억가하시는지

모르겠어요

.

자꾸

엄마보고

문자주니까

너무

짜증나

죽겠어요

.

그래서

오늘

안들어갔는데

엄마가

전화도

이젠

안받고요

.

이게

한두번

아닌데요

.

솔직히

수학학원쌤

때메

너무

ㅈ같아요

.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마음이 타자로 느껴지네요 마지막에 육두문자와 짜증까지 나는게 느껴집니다. 질문자님 그래도 죽는건 아닙니다. 부모님께 불효에요. 부모님도 질문자님을 사랑해서 그런거니 지금 공부시기에 모두가 예민해진거라 그러니 조금만 참고 기다려보세요 시간이지나면 나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