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은 원래 방송용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포장이라고 하기보다는 정식용어로 말하는 것 뿐입니다. 배달은 정식용ㅇ어로는 유통업이 맞기는 합니다 부끄럽기보다는 어느정도 정제된 단어를 쓰다보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백수를 방송에서 백수라고 하기보다는 단어를 정제하여 취업준비생으로 표기하는 것입니다. 부끄러운게 아니라 시청자들 눈높이에 맞추어서 방송하는 거에요 그래도 엄연한 지상방송인데 지킬 것은 지켜야 된다고 봅니다
티비 예능에 나오는 사람들은 왜 자신의 직업을 포장해서 나오는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지금 예시로 들고 있는 배달은 유통업이 맞습니다. 사람을 가르치는 사람이 무조건 교사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모든 사람을 가르치는 사람이 교육업에 있는 것도 아니죠. 애초에 사업을 하는 사람은 자신의 직업을 한 줄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서 배달을 하면서 부업으로 글을 쓰고 있다면 이 사람은 어느 직업을 가지고 있나요? 배달로 월 4백 만 원을 벌고 있고 글을 쓰는 것으로 월 3백 만 원을 번다면? 이사람은 뭔가요? 유통업인가요? 창작업인가요? 이렇기 때문에 대체로 사업자 명목에 나와 있는 분류로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경우 정보통신업이라고 하는 것이죠. 이런 점을 알아두길 바랍니다. 사업을 해보면 바로 이해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