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강우에 사용되는 로켓 한발에 구름씨 즉 요오드화은 은 약 10그램이 들어있고, 이 한발은 백 제곱 킬로미터 이상의 면적에 비를 내리게 할 수 있습니다.실제 사용되는 요오드화 은의 양은 1제곱 킬로미터에 1그램도 안되는 아주 미량입니다. 하여 인공강우를 맞아도 건강에는 크게 지장이 없습니다. 하지만 미세 먼지제거등을 위해서도 사용되니 이비가 더 위험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인공강우는 흔히 구름 씨앗, 즉 빙결핵이 될 만한 화학물질을 대기 중에 살포하여 수증기를 응축시켜 비를 내리게하는 원리입니다. 이를 맞는다고해서 피해를 받지는 않지만 만약 공기중에 미세먼지나 나쁜 가스가 있을경우 비와 함께 내려오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피하셔야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인공강우 실험을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