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가 저한테 냄새, 체취가 난다고 하는데 저는 좀 상처를 받았거든요. 저는 여자친구에게 냄새가 나도 상처받을까봐 이야기를 안했거든요.

여자친구가 저한테 냄새, 체취가 난다고 하는데 저는 좀 상처를 받았거든요. 저는 여자친구에게 냄새가 나도 상처받을까봐 이야기를 안했거든요. 근데 냄새가 나니까 오지마라, 형수즘 더 뿌리라는 말을 들으니 기운이 빠지더라구요. 남자친구, 여자친구에게 몸에서 냄새가 난다는 이야기를하는 여자친구가 정상인가요? 다른분들도 그런이야기를 하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다를거같은데 질문자분이 기분나쁘셨다면 기분나쁘게 말한거 같네요.

    그래도 회사사람이나 별로 친분이 없는 사람한테 듣는것보단 여자친구한테 듣는게 더 나을테니 씻을 때 신경써서 냄새를 없애보세요

  • 똑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말을 하냐에 따라 기분도 달라지는데 여자친구분이 말을 너무 심하게 한듯합니다. 냄새가 나면 돌려서 말을 하거나 냄새 안나는 방법을 말을 해주든 하거든요. 배려가 너무 없다고 생각드네요

  • 이야기는 할 수 있을겁니다 그러나 그 이야기를 하는 방식이 별로 좋지는 않아 보입니다 그렇게 너무 대놓고 그러면

    당연히 상처를 받을텐데 그럴때는 돌려서 말을 해야 되거든요 아니면 바디워시나 어떻게 하면 체취가 나지 않는지를

    공유해 준다거나 하는게 맞는거고요 그리고 질문자님도 똑같이 하세요 너도 냄새 난다고요

    똑같이 해줘야지요 왜 참고 계세요

  • 오히려 이야기 해주는게 좋을지도요...?

    다른 사람들은 냄새나도 이야기 못하고

    그냥 피할 수도 있는 문제를

    가장 가까운 애인이 말해줬다면

    고치면 되는거 아닐까요?

    저는 가까운 사람이라면

    조심스럽게 이야기 하긴 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이

    다른 사람들도 만나고 다닐텐데니깐요.

    글구 냄새난다고 향수 뿌리면

    더 심해지니까 깨끗하게

    씻는게 좋아요.

  • 보통 남여가 단점을 지적을 할때는 돌려서 이야기를 하는경우가 많은데요. 작성자님 여자친구는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한것 같은데 물론 기분이 나쁘죠.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것이 좋습니다

  • 어떤 말투인지 또 어떤 분위기에서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좀 직설적으로 말을 했다고 보입니다. 그래도 관계를 좋게하기 위해서 더 나은 관계를 위해서 말했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 사람들은 누구나 인내가 있으나, 예민한 코와 성격의 여친이네요.

    여친이 발랄한 성격이라면, 그냥 그러러니 하고, 넘겨도 되겠으나, 그렇지 않다면, 고민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 보통은 연인에게 냄새가 난다는 말을 직접적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정말 냄새가 심하거나 여러번 봐도 개선되지 않을때는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는 경우도있는것 같습니다.

  • 상처받을 까봐 돌려 말하긴 하죠.

    여자친구분 말이 직설적이긴 한데 참다가 말하신게 아닐까 합니다.

    솔직히 참는 것도 한계가 있잖아요.

    참다 참다 못 참겠어서 헤어지자고 하는거 보다는 그전에 말해주는게 낫지 않을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여자 친구 분이 너무 직설적 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자 친구가 그렇게 말을 하는 것은 오히려 더 좋다고 반대로 생각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냄새가 나도 지적을 하지 않지만 그렇게 얘기를 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관심이 어느 정도 있으니 그렇게 얘기를 해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