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비둘기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이유
요즘 공원같은 곳 가보면 비둘기떼들 많지만
사람이 와도 도망가지
않잖아요..
다른 새들과 다르게 비둘기떼들이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이유가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둘기가 사람이 무서워하지 않는것은 사람이 자기들을 먹지않는것을 알고있고 어떤 사람은 먹이도 챙겨주기 때문에
최소한 자기에게 뭔가 위해를 입히지않는다는것을 알고있어서 사람을 별로 무서워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적응이 잘되었다고 봅니다 비둘기 같은 경우는 대부분 인간의 영역에서 생활하는데요 인간들이 비둘기를 보면 때린다거나 죽이려 든다면 가까이 오지 않겠죠 그러나 먹이도 주고 그러니까 도망가지 않고 따라다니죠
비둘기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사람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경우: 비둘기는 도시나 공원 등 인간이 많이 다니는 장소에 서식하는데, 인간과의 접촉이 많은 만큼 사람에 대한 경험이 많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자연스러운 인간 친화성: 비둘기는 도시화된 환경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결과, 인간에 대한 친화성이 자연스럽게 발달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것일 수 있습니다.
3. 생존 전략: 비둘기는 인간이 많이 있는 환경에서도 쉽게 음식을 얻을 수 있고, 사람들이 만든 건물이나 나무 등에서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을 피해 다니는 것보다 오히려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이 생존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비둘기는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함께 지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조선시대나 일본의 사무라이 시대, 서구의 황야 시대를 잘 생각해보시면 그 당시 사람들은 처음 본 사람들을 경계하며 생활했습니다. 일명 무법의 시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비둘기나 동물들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비둘기때들을 사람들이 보고 해치지 않고 먹이를 주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에 대한 경계심이 많이 없어진 것 입니다.
사람들이 비둘기를 잡아 먹거나 괴롭힌다면 사람들을 무서워 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무서워 하는겁니다.
언제든 도망갈 준비를 하고 있는거 뿐이죠
계속 경계 하고 있어요
그러다 갑자기 잡으려거나 하면
순식간에 도망칩니다.
과자 같은걸 주니까 그게 익숙해져서
가까이 다가 오는것도 있고요
비둘기는 인간과 가까운 거리에서 자주 발견되는 동물 중 하나입니다. 비둘기는 기본적으로 굉장히 사람 친화적인 동물로서, 인간의 존재를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먹이를 주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