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프로그래밍을 잘 하려면 영타가 필수인가요?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는 한 고등학생입니다.
중학교 1학년때에 C를 배움으로써 프로그래밍에 입문하게 되었고요.
2000년도에 컴퓨터를 처음 접했기 때문에 콘솔보다는 GUI에 (많이) 익숙합니다.
조금 민망하게도 프로그래밍을 한다고 하면서도 제 영문타자수는 겨우 200-300타에 불과합니다.
제 친구 중에는 400타 넘는 애들이 수두룩 한데 말이지요.
또한 타자를 치다보면 의도하지 않게 자꾸 오타가 나서 자꾸 백스페이스를 눌러야 하고 그러다보면 손이 자꾸 흐트러지게 됩니다.
과연 프로그래밍 능력과 타자속도에는 상관관계가 있는 것일까요?
만일 그렇다면 당장 타자연습부터 해야 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