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으로 모바일 데이터를 암호화폐 토큰화한 프로젝트는 없는 것으로 압니다. 이것은 통신사의 협조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DENT라는 프로젝트가 있는데 이 앱에서 파트너십을 맺은 통신사의 모바일 데이터를 DENT 코인으로 살 수 있습니다.
즉 다른 사람에게 데이터를 선물하고 싶으면 DENT를 보내서 데이터를 살 수 있게 하는 것이죠. 앱 내에서 DENT 코인을 사거나 다른 사람에게 전송할 수도 있고, 덴트의 거래도 가능합니다.
또한 덴트 앱 내에서 보이스 콜 기능이 있어서 통화 시간을 구매하면 전 세계 60개 나라의 사람들과 유, 무선으로 전화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통신사에서 모바일 데이터를 토큰화하여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관련 프로젝트들 중에 DENT가 가장 유명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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