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흰티는 입다가 색이 변하면 새로 구입하시나요?

흰티를 과탄산소다도 써버고 락스 희석물로도 해보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다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누런 색감이 안빠진다는건 그냥 새로 사는게 나을까요? 흰티를 잘 관리하는 법 알고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보통 흰티를 입다가 너무 노래지거나 색이 변질되면 집에서 잠옷처럼 입고 있습니다. 밖에서 입기에는 부끄럽고 좀 그렇기 때문에 집에서 편하게 입고 다닙니다.

  • 그렇죠 누런색은 보통 땀이 오랜시간동안 묻어서 염색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는데요

    일단 염색이 되었으면 말그대로 염색된거라서 세탁해도 안지워집니다

  • 저는 흰티는 입다가 새로 사요.. .누래지는거 찝찝하기도하고 요즘은 흰티가 위메프 이런곳에 딜로 싸게 많이 나옵니다.

    세탁방법은 흰티만 모아서 표백제 쓰는게 답이긴하빈다

  • 일단 흰 옷 같은 경우는 빨때 흰옷끼리 잘 모아서 빠는게 좋고요 그리고 말릴 때도 태양의 단단히 말려 놓아야지만 그리고 보관도 옷장에 보관하면 누렇게 될 수 있으니까요 외부에 보관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