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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자신감있는리트리버
요즘 8살 아이들..
한글 뿐만 아니라 빠르면 구구단 영어도 하는거 같더라구요. 맘이 조급하네여... ㅠㅠ 너무 시키는건가 미안하면서도 주변을 둘러보면 이정도는 다들 하고 살고있어서...
한글은 잘 읽는편이라 하루에 성경을 한장씩 읽는아이예요. 엄마마음으로써는 너무 기특한데... 세상의 잣대가 왜이리 높은것만 같죠? 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얌전한원앙8
지금 만 6살 자녀를 두셨나보네요.
저희 손녀는 올해 초1인데 3년간 영어유치원에 다녔어요.
영어는 꽤 잘 하는데 국어 이해력이 좀 부족하더라구요.
영어도 좋지만 취학 이전에 책을 많이 읽어서 국어 이해력을 높이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해력이 높아야 모든 과목을 잘 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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