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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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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투수 구질은 점점 늘어나는 거 같은데 앞으로 새로운 구질이 나오는가요?

과거 프로야구 투수가 던지는 공 구질은 몇 개 되지 않았습니다. 주로 직구이고 커브, 슬라이더 등 단순하기도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구질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구질이 나올 가능성이 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사실 투수가 던지는 구질은 그립을 잡는 모양이나 어깨나 손 모양, 던지는 투구 자세 , 릴리즈 포인트 등 정말 다양한 환경에 따라 다양한 구질이 생깁니다. 같은 커브라도 휘어지는 각도에 따라 커브인지 슬라이더 인지 등 구분이 애매 모호한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다양한 구질은 계속 적으로 생겨 날 것으로 보입니다.

  • 과거에는 직구, 커브, 슬라이더 같은 기본적인 구질이 주로 사용되었지만, 최근에는 투수들이 다양한 변형 구질을 개발하면서 점점 더 복잡한 투구 패턴이 등장하고 있어요. 야구는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으며, 투수들은 타자들을 속이기 위해 새로운 구질을 연구하고 있어요

  • 현재 명치이 붙는 새로운 구질들이라는 게 구종이 새로 개발됐다기 보다는 이전보터 구종의 이름을 세분화한 것 일뿐입니다.

    이름을 디테일하게 세분화해서 붙여가는 것이 더 많구요.

    즉 이던에는 두루뭉실하게 크게 나눠서 불렀던 걸 새로우 이름을 붙여가기에 구종이 많아진 것퍼럼 보일 뿐입니다.

    예를 하나 들자면 최근에 가장 주목하고 있는 스위퍼라는 구종은 예전에 던지지 않았던 투수들이 없던게 아니구요.

    슬라이더로 묶어서 부르던 구종을 슬라이더와 스위퍼로 나눠서 부르기 시작한게 최근이서어 신구종 처러여겨지는 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