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부터, 팀 당 아시아쿼터 선수를 한 명 쓸 수 있습니다. 일본, 대만, 그리고 호주 국적 등의 선수를 영입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일본 야구 선수가 선수 저변도 넓고 실력도 뛰어나서 아시아쿼터로 일본 선수들을 많이 영입한 것 같습니다.
아시아쿼터를 한 명 쓸 수 있어, 올 시즌 프로야구 팀들의 성적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대부분의 팀들이 아시아쿼터로 투수를 영입했으며, 박찬호 선수가 FA이적으로 떠난 기아 타이거즈만 유일하게 호주 출신 내야수를 영입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