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장구는 언제부터 내려오는 악기 인가요?

어느 나라를 보아도 장구 모앙을한 악기는 못본것 같아요 장구는 우리나라 어느시대 부터 내려왔는지 어떠한 사람들로부터 시작되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노란검은꼬리283입니다.


      장구는 전통적인 국악 악기 중 하나로, 작은 손붙이와 큰 북으로 이루어진 타악기입니다. 장구는 특히 농악, 무용, 사물놀이 등에서 사용되며, 우리나라의 전통음악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장구는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깊이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기원전부터 쓰이던 것으로 추정되며, 고구려 시대에는 이미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정확한 역사적 배경은 잘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부유한바다매118입니다.

      장구는 중국에서 만든 악기로 고녀시대 송나라로부터 들어왔다는 기록(악학궤범)이 있지만, 삼국시대 이미 사용하였음을 알 수 있는 그림, 벽화(고구려)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asura69입니다.

      우리나라 장구(杖鼓)의 기원은 삼국시대 초부터 쓰인 작은 잘록허리북 ‘요고’(腰鼓)입니다.

      요고보다 큰 장구는 늦어도 고려 때 중국을 통해 한반도에 들어와 서서히 요고를 대체했으며, 풍물놀이의 핵심 악기이자 거의 모든 전통악곡의 반주악기로 발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