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내 진짜 속사정을 다 알수 없고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을 보고 평가 할 수 밖에 없으니 오해하는것은 어쩔수 없는 일 같아요. 그럴때는 차라리 겉으로 보이는 모습에 오해가 없도록 조절하는 것도 방법인 것 같아요. 예를들면 어딘가 놀러가거나 무언가 사고 먹고 하는 사진을 덜 올리고 노출 횟수를 줄이면 자연스럽게 그런 인식을 벗고 오해도 풀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솔직하게 아직은 백수라서 시간은 자유롭지만 돈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고 직장구하고 알바 하게되면 그때 빌려주겠다고 애기하는건 어떨까요? 친한 친구라면 이해할수 있을거라고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