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나갈 때 문을 열어 놓고 나가도 되나요

번호키 배터리가 많이 닳아서요 문을 잠가 놓으면 언젠가 배터리가 수명을 다 할 것 같아 오늘 조금 열어 놓고 가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부동산 업자가 알아서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검소하고 계획적인 1879입니다.

      문은 잠그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혹시 안좋은곳으로 노출될 수도있구요..

      걱정되시면 배터리 교체해놓으세요

    • 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

      보통 그런 소모품 같은 경우는 사셨던 분이 교체를 하셔야 맞습니다. 내가 이사를 나가기 때문에 다음 사람이 와서 고치던지 말든지 하고 그냥 두고 나가는 것도 조금 그렇네요. 보통은 처음과 같이 원상 복구를 해 놓는게 맞고 내가 사는동안 소모품으로 사용한 건전지가 닳았다면 새것으로 교체하는게 맞습니다. 비싼것도 아니고 천원대인데요. 다음 사람을 위해서 교체해 주시면 좋을 텐데 문을 열어 놓고 나간다니요. 저희는 그런경우 이사살이 가까워져도 전부 교체해두거나 시간없으면 건전지사서 문앞에 두고 메모남겨두거든요. 훗날 우연히 만나더라도 세심하게 챙겨놓고 갔다고, 깨끗이 쓰고 갔다고 칭찬많이 해주시고 반겨주시거든요. 남한테 좋은소리 듣다보면 그게 결국 자식이나 부모님께 좋게 몇배가 되어 돌아가더라구요. 욕먹을 행동은 하지않아야 됩니다.


    • 안녕하세요. 완강한호랑이185입니다

      안됩니다. 문을 반드시 닫고 키를 집 주인에게 반드시 건네 주어야 합니다. 집 주인에게 키를 넘겨 주지 않았다고 하면 아직도 거래가 완전히 마무리가 되지 않았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문 키를 주인에게 넘겨 준 후에야 마무리 됩니다. 번호키가 배터리가 많이 닳았다고 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인에게 확인시켜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빈집이라도 문은 잠그고 가셔야됩니다 부동산 아님 집 주인한데 말을 해주고 가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말끔한자라19입니다.


      빈집이고 귀중품이 없으면 큰 상관은 없을듯 한데요. 그래도 부동산 업자나 집주인에게 꼭 이야기 하는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