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런 소모품 같은 경우는 사셨던 분이 교체를 하셔야 맞습니다. 내가 이사를 나가기 때문에 다음 사람이 와서 고치던지 말든지 하고 그냥 두고 나가는 것도 조금 그렇네요. 보통은 처음과 같이 원상 복구를 해 놓는게 맞고 내가 사는동안 소모품으로 사용한 건전지가 닳았다면 새것으로 교체하는게 맞습니다. 비싼것도 아니고 천원대인데요. 다음 사람을 위해서 교체해 주시면 좋을 텐데 문을 열어 놓고 나간다니요. 저희는 그런경우 이사살이 가까워져도 전부 교체해두거나 시간없으면 건전지사서 문앞에 두고 메모남겨두거든요. 훗날 우연히 만나더라도 세심하게 챙겨놓고 갔다고, 깨끗이 쓰고 갔다고 칭찬많이 해주시고 반겨주시거든요. 남한테 좋은소리 듣다보면 그게 결국 자식이나 부모님께 좋게 몇배가 되어 돌아가더라구요. 욕먹을 행동은 하지않아야 됩니다.
안됩니다. 문을 반드시 닫고 키를 집 주인에게 반드시 건네 주어야 합니다. 집 주인에게 키를 넘겨 주지 않았다고 하면 아직도 거래가 완전히 마무리가 되지 않았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문 키를 주인에게 넘겨 준 후에야 마무리 됩니다. 번호키가 배터리가 많이 닳았다고 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인에게 확인시켜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