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앞발이나 배, 사타구니 이런거를 지속적으로 핥아요
이런 행동은 자해 수준으로 넘어가면 위험 신호예요
그리고 방안을 뱅뱅 도는 행동도 있는데 이거는 불안하거나 분리불안 증세를 나타내요
평소보다 짖는 횟수가 많아지면 신경이 예민하거나 자극이 과다한다거나
물건이나 가구를 수시로 물어뜯는 것도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거나 에너지가 넘쳐서 그래요
그리고 배변을 실수하거나 그러면 불안감 때문에 그런걸 수도 있어요
계속 처자고 밥 안 먹으면 우울증 증세구요
주인에게 집착하는 행동을 보이는 것도 마찬가지로 분리불안 증세예요
이런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서
반려동물과 산책시간을 늘리고, 한 코스만 산책하지 말고 다양한 코스를 산책하세요
그리고 혼자 두는 시간을 줄이세요. 나갈 때 티 안나게 조용히 나가고 들어올 때도 조용히 들어오는게 좋아요
장난감이나 두뇌활동용 훈련을 시켜서 지능이 자극되면 스트레스가 확 줄어들구요
귀 뒤나 배, 등 마사지를 수시로 해주면 진정 효과를 줘요
그리고 예측 가능한 루틴을 유지하면 개에게 안정을 줄 수 있어요